세월의 흔적을 느끼게 하는 희끗한 머리에 그동안의 마음고생과 8년간의 여정이 어느정도 느껴진다.
미성년 성매매라는 씻을 수 없는 죄를 지었고 한 번의 실수로 인해 그동안 쌓아왔던 명성과 수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분노와 증오로 바뀌면서 우리들 시야에서 뇌리에서 사라졌다.
죄를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얘기가 통할지 모르겠지만 이제 그의 솔직한 심정과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참회의 눈물을 보고싶다.
이제는 용서하고 그런 죄에대한 경종을 울리는게 이 사회 모두를 위해 더 이로운게 아닐까 생각해 본다.
물론, 용서 할 수 없다는 많은 분들이 있을 것으로 안다.
마약과 대마초, 병역비리등으로 구속되었다가 풀려난 다수의 연예인들이 화려하게 컴백을 하고 왕성한 활동을 하고있다.
죄의 무게를 저울질 해서 나온 결과인지 좋아 하는 사람에게 더 관대해서 나온 상반된 결과인지는 단정 짓기 그렇지만 8년이란 시간의 무게가 어느정도 형평성을 거론해도 타당하지 않을까
단죄하고 격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사회에 용서의 미덕을 담아보고 지켜보는 것 또한 중요 하다고 본다.
상상하기도 무서운 엄청난 죄를 짓고도 이사회를 호령하며 살아가는 높으신 어르신들에 비하면 한 때의 먼지같은 욕망으로 큰 죄를 짓고 숨죽여 살아 온 한 사람에게 용서를 구하는 메세지가 무리한 요구일까?
2년전 사랑하던 자식의 아픔을 가슴에 담고 작고하신 어머니의 마음은 어떠 했을지 짐작이 간다.
두 눈을 감기 직전까지 세상을 향해 아들의 용서를 호소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이경영의 화려한 재기와 그의 농후한 연기가 보고 싶은 건 아니다.
단지 돌아온 인간 이경영이 사회에 던져줄 눈물의 메세지를
느끼고 싶다.










"미성년 성매매" 그 죄는 미국에서는 절대 용서 안 되요. 마약과 대마초, 병역비리등으로 구속은 자신의 문제지난, 미성년 성매매는 정말, 후진국 수준의 ....
한국은 참 개념없어요
저 사람이 가진 연기력에 대한 안타까움과 동정심으로 이성을 잃으신 모양인데, 미성년자 성매매는 평생 용서 받으면 안되는 죄입니다.
아~~~ 이렇게 한번 떠 보는 거 같은데... 정말 다시는 이야기 안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벌어논 돈 다 쓰니 다시 나오고 싶은가 본데...
정말 쌍수로 반대합니다.
우리나라가 성폭력 재범1위라네용..
본질은 어쩔수없다는 얘기입니다.
용서라는 이름을 걸고 철면피의 얼굴이 대중에게 보여선 아니된다.
용서와 배우 재기라는 것은 별개다. 영원히 대중의 시야에서 멸어지는 것이 그가 진정한 용서를 받는 것이다.
난 그자를 이제 미워하지않겠다. 허나 대중들의 앞에 나서려 한다면 결코 용서치 않을 것이다.
싫은데~~ 이번에 이경영 인터뷰한거 못봤음??? 전혀 뉘우치는거 같지 않던데~~~
애매한 문제네요.
만약 다른 직업을 가졌더라면, 죄를 짓고도 저렇게 괴롭지 않았을텐데,
이경영씨가 거꾸로 생각해서
자기가 연기를 엄청 하고 싶지만, 씻을 수 없는 죄를 지었기때문에 이 고통 그대로 갖고 연기를 하지 않고 살겠다고 했으면 좋겠네요. 그러면 용서가 될지도 모르겠어요.
굳이 대중이 괴롭히지 않더라도 양심때문에 괴로울 지 아니까요.
아니면 청소년 보호관련 연극이나 운동에 적극 참여하던지,
단지 선처를 호소하면서 자기가 하고 싶은 일들을 한다면
잠재하고있던 또다른 성매매자들의 도덕 불감증을 부추길 뿐입니다.
이러지 말자 세상에 먹고 살기 힘든 사람 한둘이냐..
그러나 미성년 성매매 그것도 공인이....
좀 더 생각해 보라...
많은 이들의 시선을 받는 자가 그런짓을 하고
또 얼굴 드밀고 나오겠다고?
걍 다른거 하면서 살지..
그래,,이제는 용서해야 한다고 봅니다..이경영이 만약
연예인이 아니었다면 저렇게 긴시간 시련을 겪지 않아도 되었을 것입니다.
여기 블로거참 느낌좋았는데..
이런글을 올리다니....;;
성매매범을 시간이 지났으니 용서하자는글이라..
이경영이 공인이고 아니고는 중요하지않다고봄.. 그저 그인간은 추악한 성매매범일뿐..
연기력에 묻혀 용인해선 안될 것까진 용서할수 없읍니다..
흠...미성년자.. 성매매라니..
같은남자로써..
챙피할따름입니다.
용서라 하셨는데.. 흠........흠흠흠
저는 불가에 올인 ㅋ
용서요? 공인이라 이런 시련? 과연.. 일반 직장 다니는 사람이 성매매 했다할지라도.. 그 직장에서 직장생활을 계속할수 있을까요? 제 가 생각하기에는 절대 못한다라고 봅니다.
다시말해.. 공인이기에.. 이런 시련 이라는 단어 및 이제는 용서라고 글 남기신 분들이 계시는데..
용서는 절대 있을 수 있어서도 안됩니다.
미성년자 성매매라는 죄는 너무도 큽니다.
절대 절대 용서 불가........ 올인~ ㅋ
미성년 성매매를 용서한다면 이런 일이 많이 일어날지 몰라요.
미성년 성매매는 청소년들을 성매매용으로 밖에 보지 않을지도 몰라요. 그러면 우리나라는 더 위험하고 청소년이 살 수 없는 나라가 될것같아요. 대마초는 마약이죠. 대마초는 자기자신을 망치는 지름길이 되지만 미성년 성매매는 당한 사람들이 많아지잖아요. 저 사람을 용서한다면 당한 사람은 억울해질거예요. 물론 미성년중에는 원해서 했던 사람도 있겠죠. 하지만 그런 것을 막아야하는 사람이 오히려 부추긴다는 것은 엄청 실수예요. 죄가 문제가 아니라 사람을 돈으로 본게 용서가 안 됩니다.
님이 쓰신글 이해합니다...만
요즘 인터넷에 쓴글들 보면 납득이 안가네요.
어느 신x철 이라는 가수가 한말이 생각나네요..
대마초를 합법화하자고...
신x철이 보다 음악잘하는 뮤지션들 대마 안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거의 이런 늬앙스런 글이 느껴집니다.
이경영은 미성년성매매 이전에도
성추문이 꽤 있었던걸루 아는데요..
만약 이사람이 배우가 아닌데
이런죄를 지었다면....
분명 취업도 힘들겁니다...
근데 배우라서 전과와 상관없이 일할수 있는 연예계니까....
더불쌍한 사람 많습니다.
이블로그 주인님의 자녀에게 만약
24살이나 많은 늙은이가
이런일을 한다면 좋으시겠습니까?
한번 피해자 입장이 되보시죠..
이래도 도박하고 같은건 같아보이십니까?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건승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