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의 알을 세계최초로 촬영

아는게 힘이다
 
알을 밴 「살아 있는 화석」실러캔스의 입체 화상을 CT(컴퓨터 단층촬영법)를 사용해 세계에서 처음으로 촬영했다.

아프리카·탄자니아바다에서 채취되어 냉동 보존된 3마리가 금년 1월 탄자니아의 연구소가 같은 대학의 오카다 전 히로시 교수에 주어졌다.
이 중에 체장 약 170cm, 체중 약 70kg의 암컷 2마리의 복부에 알이 있다고 판명되어 GE요코가와메디칼(도쿄도 히노시)의 최신형 CT장치로 촬영했다.
직경 5~7센치의 알이 약 30개 찬 모습이 선명하게 나왔다.
이를 해부해 알 상태를 자세하게 조사한다.

실러캔스의 치어는 체장이 약 30센치로 자랄 때까지 어미의 몸 속에 있다.

오카다 교수는「치어가 되기까지 어떠한 유전자가 활동하는지 자세하게 조사하고 싶다」고 전했다. 

실러캔스(Coelacanth) 
몸길이 1.6m, 몸무게 80kg 서식장소 - 수심150∼500m의 깊은 바다
분포지역- 코모로제도 

고생대 데본기에서 중생대 백악기까지 바다에 생존했던 물고기이다.

실러캔스의 화석은 4억년 전 지층에서 가장 많이 나왔고 차츰 줄어들면서 7000만년 전 생성된 지층에서부터는 전혀 발견되지 않아 7000만년 전에 멸종된 것으로 알려져 있었으나 1938년 마다가스카르 근해에 생존하고 있음이 밝혀지면서 '살아있는 화석','환상의 물고기'로 불린다.
 
실러캔스는 지금까지 28속, 70종 정도가 알려져 있다.

고생대의 화석과 똑같은 모습을 그대로 지닌 채 생존하고 있는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척추동물로 지느러미가 다리처럼 발달되어 있어 수심 600m 해저를 걸어다니며 아가미 호흡은 물론 허파호흡도 할 수 있어 어떻게 바다의 물고기가 양서류처럼 육지에 올라와 진화될 수 있었는가를 알려주는 "살아있는 화석"이다


















더보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트랙백 주소 : http://pipo.kr/trackback/150 관련글 쓰기

  1. 안녕하세요Favicon of http://humorzoa.tistory.com BlogIcon 유머조아입니다

    언젠가 TV에서 본 기억이 있어요. 정말 생명의 신비는 경이로워요~

    • 고마워요Favicon of http://pipo.kr BlogIcon 조니입니다

      무엇보다 치어가 뱃속에서 얼마동안 산다는게 너무 신기합니다. 오랫동안 멸종되지 않고 살아 남을 수있었던 이유이기도 한 것 같아요


  2. 안녕하세요Favicon of http://boksuni.tistory.com BlogIcon 복돌이입니다

    재미난 글이네요...우리 아이들이 보면 재미 있어 하겠네요..^^
    Why 라는 책의 글같아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안녕하세요ㅁㄴㅇ입니다

    알이 무척 크군요. 흥미로운 기사네요.

    체중 약 70kg의 '메스' 2마리의 복부에
    메스는 めす/メス/雌/牝 아마 암컷으로 생각됩니다?

  4. 안녕하세요Favicon of http://baqui-blue.tistory.com BlogIcon 바퀴철학입니다

    알을 밴 채로 잡혀 냉동되다니...
    저 실러캔스를 잡지 않았으면 알을 무사히 낳을 수 있었을텐데요.

<< prev 1 ...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141 ... 257 next >>